연합뉴스 BBC 로이터 뉴스 사이트모음
뉴스 사이트모음은 국내 통신사와 신문사, 방송사부터 해외 주요 매체까지 공식 주소를 정리한 카테고리입니다. 포털에서 보는 기사는 편집된 목록이라 원문이 어디서 나왔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사건도 매체에 따라 초점이 달라지므로, 중요한 사안일수록 원 매체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매체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뉴스를 한 덩어리로 보면 왜 같은 사건에 서로 다른 제목이 붙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통신사는 사실 전달을 빠르게 하는 곳이고, 신문사는 취재와 해설을 더하며, 방송사는 영상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포털과 뉴스 애그리게이터는 직접 취재하지 않고 이들 기사를 모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속보를 볼 때와 배경을 이해할 때 가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링크서치는 이 역할 차이를 기준으로 나눠 정리합니다.
통신사
사건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기사를 내보내는 곳입니다. 다른 매체가 이 기사를 받아 쓰는 경우가 많아, 최초 보도의 출처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 속보 확인에 적합
- 기사 하단 출처 표기 확인
신문사와 방송사
취재와 해설, 사설이 함께 실립니다. 사실 보도와 의견 기사가 한 사이트에 있으므로 어떤 형식의 글인지 구분해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설과 칼럼은 의견 글
- 기자 이름과 작성일 확인
포털과 뉴스 모음
여러 매체 기사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줍니다. 훑어보기에는 편하지만 편집 기준에 따라 노출이 달라지므로 중요한 사안은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않기
- 원문 매체 이름 확인
국내 언론사 공식 주소
국내 매체는 포털을 통해 접하는 경우가 많아 정작 공식 사이트 주소를 모르는 일이 흔합니다. 원문 기사에는 포털에 실리지 않은 사진과 관련 기사가 함께 있고, 정정 보도도 원 사이트에 반영됩니다. 아래는 직접 접속해 확인한 주소입니다.
| 매체 | 구분 | 특징 | 공식 주소 |
|---|---|---|---|
| 연합뉴스 | 통신사 | 속보, 다국어 서비스 | yna.co.kr |
| 뉴시스 | 통신사 | 사진 기사, 지역 취재 | newsis.com |
| KBS 뉴스 | 방송 | 공영방송, 재난 방송 | news.kbs.co.kr |
| MBC 뉴스 | 방송 | 탐사 보도, 영상 기사 | imnews.imbc.com |
| SBS 뉴스 | 방송 | 데이터 저널리즘 | news.sbs.co.kr |
| 조선일보 | 신문 | 종합 일간지 | chosun.com |
| 한겨레 | 신문 | 종합 일간지 | hani.co.kr |
| 매일경제 | 경제지 | 증시, 부동산 | mk.co.kr |
| 한국경제 | 경제지 | 기업, 금융 | hankyung.com |
| 네이버 뉴스 | 포털 | 매체별 기사 모음 | news.naver.com |
표는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매체 선정은 이용자 접근성 기준이며 논조를 평가한 것이 아닙니다.
해외 언론사 공식 주소
해외 소식은 국내 기사로 접하면 이미 한 번 요약과 번역을 거친 상태입니다. 원문을 보면 인용된 발언의 전문이나 기사에 붙은 자료 링크까지 확인할 수 있어 맥락이 훨씬 분명해집니다. 요즘은 브라우저 번역 기능이 좋아져 언어 장벽도 예전만큼 크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매체는 월 열람 횟수를 넘기면 결제를 요구하니, 무료로 볼 수 있는 범위를 표에 함께 적었습니다.
| 매체 | 지역 | 무료 열람 | 공식 주소 |
|---|---|---|---|
| 로이터 | 영국, 통신사 | 대부분 무료 | reuters.com |
| AP 통신 | 미국, 통신사 | 무료 | apnews.com |
| BBC | 영국, 공영방송 | 무료 | bbc.com |
| 가디언 | 영국, 신문 | 무료, 후원형 | theguardian.com |
| 뉴욕타임스 | 미국, 신문 | 월 열람 제한 | nytimes.com |
| 월스트리트저널 | 미국, 경제지 | 구독 필요 | wsj.com |
| 블룸버그 | 미국, 경제 | 월 열람 제한 | bloomberg.com |
| NHK 월드 | 일본, 방송 | 무료, 한국어 제공 | nhk.or.jp |
| 알자지라 | 카타르, 방송 | 무료 | aljazeera.com |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 홍콩, 신문 | 월 열람 제한 | scmp.com |
표는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무료 열람 범위는 매체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기사를 확인하는 세 가지 습관
뉴스는 양이 많아 전부 읽을 수 없습니다. 중요한 사안만 골라 제대로 확인하는 편이 낫고, 그러려면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합니다.
최초 보도를 찾아 올라가기
기사 하단에 다른 매체 이름이 적혀 있다면 그 기사를 받아 쓴 것입니다. 원 기사에는 더 자세한 내용과 취재원 설명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출처를 따라 올라가 보세요.
작성일과 수정일 확인하기
검색으로 들어온 기사가 몇 년 전 글인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정책이나 요금처럼 바뀌는 정보는 날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정정 보도가 나온 뒤 본문이 수정되기도 하니 수정일도 함께 확인하세요.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하기
큰 사건일수록 초기 보도에 오류가 섞입니다. 성격이 다른 매체 두 곳에서 같은 내용이 확인될 때까지는 판단을 미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링크서치가 사이트 주소를 갱신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공식 출처 두 곳을 대조합니다. 그 기준은 확인 절차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체는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발행 이력이 오래되고 이용자 접근성이 높은 곳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논조나 성향을 평가한 목록이 아니며, 특정 매체를 권하거나 배제하려는 의도가 없습니다.
해외 기사를 한국어로 볼 수 있나요?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쓰면 대부분 읽을 수 있습니다. NHK 월드처럼 한국어 페이지를 따로 운영하는 매체도 있어 표에 표기해 두었습니다.
유료 기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매체마다 월 무료 열람 횟수가 다릅니다. 표의 무료 열람 항목을 참고하시고, 자주 보는 매체가 있다면 구독 여부를 따져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주소가 바뀐 매체를 발견했어요
언론사 주소 제보에 매체 이름과 확인 경로를 남겨 주시면 48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경제 기사에서 본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은행과 증권사 공식 주소를, 스포츠 소식은 종목별 중계 플랫폼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